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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ltadium</title>
		<link>https://celtadium.com</link>
		<description>GMP | HACCP |  oem, odm</description>
		
				<item>
			<title><![CDATA[[무역아카데미] 대구경북 라이징 기업, 셀타디움을 만나다.]]></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87]]></link>
			<description><![CDATA[ 

한국무역협회를 통해 셀타디움을 소개할수 있는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div class="style-scope ytd-watch-info-text">https://youtu.be/79xAZ4QD0D0?si=6kmlTTTmVq31akKo</div>
<div id="info-container" class="style-scope ytd-watch-info-text"> <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bold">2024. 1. 23.</span></div>
<span class="yt-core-attributed-string yt-core-attributed-string--white-space-pre-wrap"><span class="yt-core-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한국무역협회 GLOTA 17기가 대구경북의 라이징 기업, 셀타디움에 다녀왔습니다! ‘셀타디움’은 2022년에 설립된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 공장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기업탐방에서는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 관리에 진심인 셀타디움, 김선우 과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span></span>

<span class="yt-core-attributed-string yt-core-attributed-string--white-space-pre-wrap"><span class="yt-core-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현대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셀타디움, 한 번 알아볼까요?</span></span>]]></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Tue, 20 Feb 2024 10:43: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3 대구 경북 해외 마케팅 종합대전, 셀타디움과 루이스코노믹 MOU 체결]]></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7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74" src="https://celtadium.com/wp-content/uploads/2023/10/01.jpg" alt="" width="1200" height="8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73" src="https://celtadium.com/wp-content/uploads/2023/10/02.jpg" alt="" width="1200" height="800" />

 

지난 10월 11일 "2023 대구 경북 해외 마케팅 종합대전"에서 주식회사 셀타디움과 러시아 소재의 루이스코노믹 MOU 체결하였습니다.

양사의 좋은 비지니스 관계를 위하여 MOU 체결을 하였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Thu, 19 Oct 2023 10:3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3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여 결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7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3" src="https://celtadium.com/wp-content/uploads/2023/10/230925-%EA%B8%B0%EC%82%AC%EC%82%AC%EC%A7%8401.jpg" alt="" width="1179" height="1002"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JCC  전시장에서 2023년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간 "2023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은 정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여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하는 박람회입니다.

우리나라,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시아 태국 등 아세안 5개국에서 약 353개사가 참여하였고, 그중 한국은 231개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참관객은 1만여명이 다녀갔으며 식품부터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뷰티, 패션, 의료, 생활용품등 다양한 소비재품목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전시회에서 셀타디움은 지난 4일간 셀타디움에서 제조, 납품하고 있는 "라이프허브(LIFE HUB / 주식회사 에프엔디 )  브랜드 수출상담과 더불어 GMP, HACCP 기반으로 ODM, OEM 계약상담도 함께 이루어져 약 2만 5천달러의 현장계약에 성공하였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Mon, 16 Oct 2023 17:53: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구신문] 대구·경북 제품, 해외 바이어 눈길 끌다 /대구·경북 해외 마케팅 종합대전 UAE·인도·중국 등 11개국 참가 상담실적 7천540만 달러 성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72]]></link>
			<description><![CDATA[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421
<ul class="no-bullet auto-marbtm-0 line-height-6">
 	<li>김홍철</li>
 	<li><i class="fa fa-clock-o fa-fw"></i> 승인 2023.10.12 21:20</li>
</ul>
 

대구·경북 해외 마케팅 종합대전
UAE·인도·중국 등 11개국 참가
상담실적 7천540만 달러 성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열린 ‘제2회 대구·경북 해외 마케팅 종합대전’에서 상담실적 206건에 7천540만 달러 규모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러시아, 인도, 중국, 베트남 등 11개국에서 총 27개 사의 바이어가 지역의 우수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참가했다.

대구·경북 지역에선 소비재 및 산업재 기업 77개 사가 참여했으며, 현장에서의 즉석 업무협약도 9건이 체결했다.

특히 올해엔 K-식품 및 화장품의 유통을 희망하는 바이어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 가운데 아랍에미리트를 기반으로 중동 및 아세안 권역에서 240여 개의 대형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루루그룹‘(LuLu Group)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역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부품, 기계 등 산업재 분야의 공급처 다변화를 검토하고 있는 인도 대기업인 ‘고드레즈 앤 보이스’(Godrej&amp;Boyce)와 UAE ‘아비라브그룹‘(Abhirav Group) 등 대형 구매처 다수가 찾았다.

이상헌 무협 대경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에는 유력 바이어들과의 상담의 장을 제공하고, 해외기업 구매담당자에게는 수도권 이외에도 우수한 상품을 조달할 기회임을 각인시키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역의 우수한 소비재와 산업재에 대한 해외의 수요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출처 : <a href="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421">대구신문(https://www.idaegu.co.kr)</a>]]></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Mon, 16 Oct 2023 09:5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넷뉴스] 주식회사 셀타디움, '2023년도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71]]></link>
			<description><![CDATA[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30
<p class="p1">한정은 기자 /  2023.09.25 16:43</p>
[이넷뉴스] 주식회사 셀타디움, '2023년도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3" src="https://celtadium.com/wp-content/uploads/2023/10/230925-%EA%B8%B0%EC%82%AC%EC%82%AC%EC%A7%8401.jpg" alt="" width="1179" height="1002" />
<p class="p1">이 넷뉴스 = 글로벌 건강식품 전문 제조기업 셀타디움은 9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총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서 열린 '2023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성황리 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class="p1">이번 2023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은 정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 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해외시장 개척을 지 원하는 박람회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C 전시장에서 개최하였다.</p>
<p class="p1">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와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세안 5개국에서 약 353개사(국내 231개 사, 해외 122개 사 / 참관객 1만여 명)가 참여해 식품•건강보조식품, 화장품•뷰티용품, 패션 액세서리, 미용, 의 료, 생활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 품목을 선보였다.</p>
<p class="p1">셀타디움에서 제조 납품하고 있는 "라이프 허브 (LIFE HUB/ 주식회사 에프엔디&gt;" 브랜드의 수출상담과 더불어 건강식품의 주된 제조 생산기술의 GMP, HACCP 기반으로 ODM, OEM 계약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p>
<p class="p1">글로벌 건강식품 제조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셀타디움은 "2023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하여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바탕으로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 을 인정받아 약 250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1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p>
<p class="p1">이넷뉴스 = 한정은 기자 han@enetnews.co.kr</p>]]></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Mon, 16 Oct 2023 09:55: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넷뉴스] 주식회사 셀타디움, "2023년도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소식 전해]]></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47]]></link>
			<description><![CDATA[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21
<p class="p1">한정은기자/ 2023.09.11 14:44</p>
주식회사 셀타디움, "2023년도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소식 전해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692" src="https://celtadium.com/wp-content/uploads/2023/09/%EA%B8%B0%EC%82%AC%EC%82%AC%EC%A7%8402-scaled.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글로벌 건강식품 전문 제조기업 주식회사 셀타디움은 9월 14일 (목)부터 17일(일)까지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2023년도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JIPREMIUM / Jakarta International Premium Products Fair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셀타디움은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및 기타가공품 ODM,OEM 전문회사로 HACCP 인증과 GMP (우수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 인증을 보유한 대량 납품 제조전문 기업이다. (주) 셀타디움은 건강식품 시장 동향을 파악하여 체계적인 R&amp;D, 원료 수급, 수입, 기획, 디자인, 생산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원스톱(One stop)서비스를 제공하여 합리적인 납품가로 시장에 첫발을 딛을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을 돕고 있다.

(주) 셀타디움 은 다양한 국가와 국제적인 비지니스 관계에 있다. 미국, 베트남,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을 진행할 수 있는 외국인 직원이 현재 근무중이며, 현지 맞춤 번역서비스와 원활한 의사 소통으로 파트너사들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지원한다.

‘2023년도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은 국내 기업 외에도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약 200여개 이상의 기업이 뷰티, 홈/인테리어, 식품, 웰니스, 맘&amp;키즈 등 다양한 소비재 품목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8월에 진행된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 ASD MARKET WEEK에 참여한 (주) 셀타디움은 전시 4일간 콤부차 분말 스틱, 콜라겐 제품 등의 제품 OEM, ODM 문의를 받아 146만달러의 수출상담과 1만 7000달러의 현장계약에 성공하였다.  전시 기간동안 경북도와 무엽협회 대경본부의 지원을 받아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11기 우수수료생’인 남진서(22), 임주은(23) 교육생들의 도움을 받아 수출상담 쾌거를 이루었다.]]></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Mon, 11 Sep 2023 16:18: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구신문] 경북 기업들 美서 2496만불 수출 상담 성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36]]></link>
			<description><![CDATA[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181
<div class="info-text">
<ul class="no-bullet auto-marbtm-0 line-height-6">
 	<li>김상만</li>
 	<li><i class="fa fa-clock-o fa-fw"></i> 승인 2023.08.30 21:40</li>
</ul>
</div>
<div class="user-content">
<div class="user-snb-wrapper">
<div id="article-view-content-div">
<div class="article-head-sub">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
지역 식품·소비재기업 6개사
2만3천불 현장 계약 실적 거둬
무역사관학교 수료생 12명 파견
통역·응대 등 수출실무 경험 기회</div>
<div class="news_content">
<div class="news_text">

<span class="article">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천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span>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천800여 개사가 참가했다.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상만기자 ksm@idaegu.co.kr

</div>
</div>
</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Thu, 31 Aug 2023 19:16: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데일리뉴스] [경북도]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33]]></link>
			<description><![CDATA[http://www.thedailynews.co.kr/sub_read.html?uid=110123

 

<span class="writer">기사입력:</span> <span class="data2">2023/08/29 [17:17]</span>
<table border="0" width="100%">
<tbody>
<tr>
<td class="writer">김은영 기자</td>
<td></td>
<td width="100%"></td>
</tr>
</tbody>
</table>
 

 

<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08/2023082917212863.jpeg" alt="2023082917212863.jpeg" />

[더데일리뉴스]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div id="tree_line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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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
<div>출처: <a href="http://www.thedailynews.co.kr/sub_read.html?uid=110123">[경북도]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더데일리뉴스</a> - http://www.thedailynews.co.kr/sub_read.html?uid=110123</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16: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시아뉴스통신]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826386&amp;thread=10

 
<p class="who">[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상범기자<span class="date">송고시간 2023-08-29 17:16</span></p>

<div class="clr"></div>
<div>
<div>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지역대학생 12명 참가해 통역 등 지원</div>
</div>
<div id="articleBody"><img src="https://www.anewsa.com/news_images/2023/08/29/mark/20230829171312.jpeg" alt="20230829171312.jpeg" /></div>
<div>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서 운영된 경북 공동관.(사진제공=경북도청)</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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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김상범 기자]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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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ksb8123@hanmail.net</div>]]></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15: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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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코끼리뉴스 케이투데이] 경북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달러 상담 성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31]]></link>
			<description><![CDATA[http://ktoday.co.kr/news_view.jsp?ncd=7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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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
<div class="art_vt_me1">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div></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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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td><img src="http://ktoday.co.kr/news/upload/1693295808758.jpg" alt="" /></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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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2023 추계 라스베가스 소비재전/경북도 제공</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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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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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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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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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div>
<div></div>
<div>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div>
<div></div>
<div>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div>
<div></div>
<div>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div>
<div></div>
<div>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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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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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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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9 16:59 / 백영준기자]]></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1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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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데일리대구경북뉴스] “경북기업,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확인하다!”]]></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30]]></link>
			<description><![CDATA[http://dailydgnews.com/news/article.html?no=163771
<h3>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에서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h3>
<ul class="art_info">
 	<li><a href="http://dailydgnews.com/news/article_list_writer.html?name=%EA%B9%80%ED%98%95%EB%A7%8C">김형만 기자 khman2971@hanmail.net</a></li>
 	<li>등록 2023년08월29일</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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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frame sm-image-c"><img class="img" src="http://www.dailydgnews.com/data/photos/20230835/art_16932934321265_d88df0.jpg" alt="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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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caption2">▲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참석</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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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8월 29일‘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div class="imgframe sm-image-c"><img class="img" src="http://www.dailydgnews.com/data/photos/20230835/art_16932934287501_3a19cd.jpg" alt=""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12: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경뉴스] 경상북도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29]]></link>
			<description><![CDATA[http://www.dkitnews.com/sub_read.html?uid=299007
<h2 class="read_subtitle">- 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지역대학생 12명 참가해 통역 등 지원</h2>
<div class="read_option_top">
<div class="writer_time"><span class="writer">백두산 기자</span> <span class="btw">|</span> 기사입력 2023/08/29 [15:34]</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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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border="0">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308/2023082935334950.jpeg" alt="" width="600" border="0" /><img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308/2023082935334950.jpeg" alt="2023082935334950.jpeg" /></div>
<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북도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 백두산 기자</p>
</td>
</tr>
</tbody>
</table>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border="0">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308/202308293545380.jpeg" alt="" width="600" border="0" /><img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308/202308293545380.jpeg" alt="202308293545380.jpeg" /></div>
<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북도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 백두산 기자</p>
</td>
</tr>
</tbody>
</table>
</div>]]></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11: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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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리일보] 경북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http://nuriilbo.com/news/article.html?no=373328

북미최대소비재전시회6개사참가,해외진출가능성확인

(누리일보)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 소비재기업6개사가참가해총2,496만달러의수출상담과2만3천달러의현장계약성과를거뒀다고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 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 이전시회를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 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현미칩),코리아티엠티(경산,극세사클리너전문프린팅)등은4일의전시기간총278건의상담을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 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달러의수출상담및1만7천달러의현장계약에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 장계약을체결했고,현장해외구매자중에는자사의항균실험절차진행후계약을추진하길희망하는곳도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 매상들은향후건강기능식품인증까지획득한다면해외진출이더욱활성화될수있을것으로기대감을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교육과정에서최우수수료생으로선발된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등을통해참가기업의숨은일꾼으로활약하며해외수출실무를경험하는좋은기회가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 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 로질적으로성장할기회를제공하겠다”라고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09: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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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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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명일보] 경북 기업, 美 라스베이거스展 2,496만 달러 수출상담]]></title>
			<link><![CDATA[https://celtadium.com/?kboard_content_redirect=127]]></link>
			<description><![CDATA[http://www.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amp;idx=207136

 

<span class="view_title_name">황보문옥</span> 기자 / hmo4910@naver.com <img src="http://www.kbsm.net/default/image/view_div01.gif" width="1" height="9" border="0" alt="view_div01.gif" />1691호<img src="http://www.kbsm.net/default/image/view_div01.gif" width="1" height="9" border="0" alt="view_div01.gif" />입력 : 2023년 08월 29일 16시 43분

 

해외진출 가능성 확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지역대학생 12명 참가 통역 등 지원

 

[세명일보=황보문옥기자] 경북도가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000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경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000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000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며 “지속적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description>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03: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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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인투데이뉴스]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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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ktin.net/63007307
<h2 class="read_subtitle">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h2>
<div class="read_option_top">
<div class="writer_time"><span class="writer">박경태 기자</span> <span class="btw">|</span> 기사입력 2023/08/29 [14:28]</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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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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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23 16:02: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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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SP뉴스]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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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kspnews.com/1443900

 
<h2 class="read_subtitle">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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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riter_time"><span class="writer">김연실 기자 kspa@kspnews.com</span> <span class="btw">|</span> 기사입력 2023/08/29 [14:28]</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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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케이에스피뉴스=김연실 기자 kspa@kspnews.com]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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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23 16:01: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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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투데이]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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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872549
<h2 class="read_subtitle">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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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riter_time"><span class="writer">안상일 기자</span> <span class="btw">|</span> 입력 : 2023/08/29 [14:28]</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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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textinput">[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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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출처: <a href="http://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872549">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미디어투데이</a> - http://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872549</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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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00: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celtadium.com/?kboard_redirect=3"><![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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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든타임즈]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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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read_subtitle">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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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riter_time"><span class="writer">김정아 기자</span> <span class="btw">|</span> 기사입력 2023/08/29 [14:28]</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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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골든타임즈=김정아 기자]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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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출처: <a href="https://www.gdtimes.kr/420433">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골든타임즈</a> - https://www.gdtimes.kr/420433</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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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celtadium1]]></author>
			<pubDate>Wed, 30 Aug 2023 16: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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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필]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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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read_subtitle">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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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riter_time"><span class="writer">양상호 기자 kspa@jeongpil.com</span> <span class="btw">|</span> 기사입력 2023/08/29 [14:28]</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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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정필=양상호 기자 kspa@jeongpil.com]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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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23 15:5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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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시그널뉴스] 경북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2,496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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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signalnews.co.kr/1104244
<h2 class="read_subtitle">북미 최대 소비재전시회 6개 사 참가,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h2>
<p class="read_subtitle">[더시그널뉴스=김정우 기자] 경북도는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시회(ASD Market Week)’에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식품·소비재기업 6개 사가 참가해 총 2,496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만 3천 달러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전으로 국내기업 67개 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했고 세븐일레븐, 샘스 클럽, 루이스 드럭 등 북미 유력 유통회사를 포함해 약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올해 경북 공동관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리프타일(경산, 세라믹 생활용품), 산과보롬(영천, 수제초콜릿), 셀타디움(성주, 영양제 및 콤부차), 알알이푸드(성주, 간편식 미숫가루), 어니스트파머(영천, 석류 콜라겐 및 현미칩), 코리아티엠티(경산, 극세사 클리너 전문프린팅) 등은 4일의 전시 기간 총 2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GMP)과 헤썹(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콤부차 분말 등을 생산하는 셀타디움은 현지 구매자들에게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주문자 위탁생산(OEM)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으며, 146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만 7천 달러의 현장 계약에 성공했다.

욕실 및 주방용 세라믹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리프타일은 항균 기능을 앞세워 약 2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현장 해외 구매자 중에는 자사의 항균 실험 절차 진행 후 계약을 추진하길 희망하는 곳도 있었다.

식품용 석류 콜라겐과 현미칩을 내세운 어니스트파머는 283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상들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역실무와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지역대학생 12명이 도내기업의 전시 상담장 운영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경북도와 무역협회 대경본부가 2013년부터 공동 운영 중인 지역 무역 인재 양성사업인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의 제11기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해외무역 현장 탐방 차원에서 학생들을 파견했고 학생들은 전시 상담장 준비, 통역, 현지 구매자 응대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숨은 일꾼으로 활약하며 해외수출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케이(K)-열풍에 힘입어 현지 구매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꾸준히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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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23 15:58: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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